벤츠, 제네바서 ‘신형 GLC’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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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디어】 뉴스팀 = 벤츠가 다음달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보일 프리미어 모델을 예고했다. 전기로 가는 다목적차량(Multi-Purpose Vehicle, MPV)의 미래를 보여줄 ‘컨셉트 EQV(Concept EQV)’와 ‘GLC’의 부분변경 모델을 비롯해 총 6종류의 월드 프리미어 모델을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는 다음달 7일부터 17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제 89회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에서 세계 최초로 컨셉트 EQV를 공개한다. 순수하게 전기 배터리로 구동되는 다목적차량으로 뛰어난 퍼포먼스 및 기능성과 더불어 군더더기 없는 디자인과 무공해 주행을 결합, 양산을 눈앞에 두고 있다.

더욱 다재다능해진 ‘GLC’ 부분변경 모델도 공개된다. 새로운 GLC는 기존의 공간, 실용성, 편안함을 자랑하는 동시에 뛰어난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갖췄다. 더욱 넓고, 날렵한 모습과 더불어 새로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와 제스쳐 컨트롤, 한층 업그레이드된 혁신적인 주행 보조 시스템을 갖춘다.

2종의 월드 프리미어 쇼카도 공개된다. 2019/20 시즌을 시작으로 국제자동차연맹(FIA)이 개최하는 전기차 포뮬러 경주대회 ABB FIA 포뮬러 E 챔피언십에 출전하는 메르세데스-벤츠 EQ 포뮬러 E 팀은 향후 경기에서 활약할 ‘포뮬러 E 쇼카’를 선보인다. 포뮬러 E 쇼카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전기차 브랜드인 EQ 아래 배터리와 모터만을 이용해 움직이는 전기차 고성능 전기차를 입증하는 이상적인 플랫폼이다.

이와 함께 공개될 ‘스마트 포이즈+’는 스마트 브랜드의 진보적인 디자인과 더불어 통합 모빌리티 패키지 ‘레디 투’의 최신 개발 서비스를 가장 잘 보여주는 쇼카다. ‘레디 투’는 도심에서의 삶을 보다 용이하게 만들어 줄 차량 공유 서비스로, 불특정 다수가 아닌 고객 한명만을 위한 전용 카셰어링, 택배 등 8개 이상의 다양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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