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뇌 발달 완료!” 기아, 상품성 개선한 ‘더 뉴 니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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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디어】 뉴스팀 = 기아차가 ‘더 뉴 니로’를 출시했다. 기존 니로보다 조금 더 똑똑해져 돌아왔다.

기아차는 7일, 서울 강남구 BEAT 360에서 니로 상품성 개선 모델인 ‘더 뉴 니로’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판매 돌입을 알렸다. 이번 더 뉴 니로의 주요 특징은 ▲차로유지보조, 고속도로주행보조 등 최첨단 ADAS 사양 동급 최초적용 ▲전방 충돌방지 보조, 차로 이탈방지 보조 등 소비자 선호사양 기본화이다. 특히, 차로를 인식하고 차선을 넘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기존 방식에서 한 단계 더 진화해 차로 중앙 주행을 돕는 차로유지보조(LFA, Lane Following Assist)가 들어가며 고속도로는 물론 국도 및 일반 도로에서도 작동해 운전자의 편의성을 높인다.

외적인 부분에서는 기존 모델의 정체성을 이어가면서 보다 단단하고 역동적인 SUV 이미지, 친환경 이미지를 강화했다. 전면부는 ▲3D 입체감의 다이아몬드 형상 파라메트릭 패턴(가운데서 바깥으로 흩뿌려져 나가는 패턴)을 적용한 라디에이터 그릴 ▲그릴 하단부에 적용된 크롬 ▲새로운 하단부 범퍼 ▲화살촉 형상의 듀얼 LED DRL(주간주행등) ▲신규 디자인의 프로젝션 헤드램프 등을 적용해 역동적이며 강렬한 느낌을 완성했다.

모델별 상세 가격은 하이브리드 ▲럭셔리 트림 2,420만 원 ▲프레스티지 트림 2,590만 원 ▲노블레스 트림 2,800 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2,993 만 원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노블레스 트림 3,452 만 원 ▲노블레스 스페셜 트림 3,674만 원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독보적인 실용성을 갖춘 최첨단 스마트 SUV로서 니로만의 독자적인 영역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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