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서울모터쇼서 김태우와 ‘와이 혼다’ 토크 쇼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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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디어】 뉴스팀 = 혼다코리아가 30일, 2019 서울모터쇼에서 파일럿 홍보대사 가수 김태우와 함께‘와이 혼다 토크 쇼’를 진행하고, 방문객 들을 대상으로‘All-Around & Up-Scaled SUV’파일럿의 다양한 매력을 전했다.

배우 신현준에 이어 혼다 파일럿의 홍보대사로 선정된 김태우씨는 서울모터쇼 혼다관에서 진행된 와이 혼다 토크 쇼를 통해 그동안 가족들과 함께 체험한 파일럿의 경험담을 진솔하게 털어놨다.

1남2녀의 아빠인 김태우씨는 와이 혼다 토크 쇼에서“혼다 파일럿은 주중 도심 드라이빙과 주말 가족 나들이를 완벽하게 양립할 수 있다는 점에서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패밀리 SUV인 것 같다”며,“특히 뒷좌석에 탑승한 아이들이 Blu-Ray, DVD 등 멀티미디어를 즐길 수 있는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도 너무나 매력적이다”라고, 파일럿 예찬론을 펼쳐 보였다.

이어 김태우씨는 센서와 카메라를 통해 외부 상황 인지 및 사고 예방을 돕는 혼다 센싱 기술이 적용되어 있어 가족을 지켜줄 수 있는 든든한 SUV라는 점을 또 하나의 장점으로 꼽았다.

혼다 파일럿은 탄탄한 기본기에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발휘하고, 동승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편의 사양과 쾌적한 공간, 뛰어난 주행 성능을 갖추며 일상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전천후 대형 SUV로 탄생했다.

특히ㅡ 혼다 파일럿은 2018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자동차 안전성 평가에서‘탑 세이프티 픽 플러스’를 획득해 동급 SUV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 받았으며, 혼다의 최첨단 안전 시스템인 혼다 센싱을 탑재해 충돌 안전성과 주행 안전성 대폭 강화했다.

엘리트 트림에서는 2, 3열 탑승객을 위해 리어 엔터테인먼트 시스템과 캐빈 토크, 2열 캡틴 시트 등 편의사양을 확대했다. 외관 디자인은 강인한 캐릭터 라인과 스포티한 이미지가 조화를 이루고 블랙 투 톤의 20인치 휠을 새롭게 채용해 대형 SUV의 웅장함을 완성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가수 김태우 이외에도 배우 신현준, 변호사, 칼럼니스트 등 각계 전문가를 초청해 자사의 대표 모델 시빅 스포츠, 어코드, CR-V Turbo 등을 비롯해 혼다 모터사이클을 테마로 한 `와이 혼다 토크 쇼’시리즈를 총 8회에 걸쳐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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