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신형 익스플로러에 눈의 피로 줄이는 ‘마인드풀 모드’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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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미디어】 뉴스팀 = 포드 올-뉴 익스플로러에‘마인드풀 모드’가 탑재된다. 작년 12월 포드가 내놓은‘2019 트렌드 리포트(2019 Trends Report)’에 따르면, 전 세계 성인의 절반 이상이 디지털 기기 사용 시간을 줄이고 싶어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포드 엔지니어팀은 이러한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해 올-뉴 익스플로러의 12.3인치 디지털 클러스터에 마인드풀 모드를 추가했다. 눈을 편하게 하는 파란 배경에 속도계와 연료 정보, 목적지까지 남은 거리와 시간 정보만 표시하는 모드로, 주행 외 불필요한 정보는 모두 제거한 것이 특징이다.

브랜드 마케팅 매니저 리 뉴컴베는 마인드풀 모드에 대해“때때로 우리는 유비쿼터스 스크린에 띄워진 수많은 정보에 압도된다”며“운전자에게 편한 화면을 선택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끝없는 정보의 흐름으로부터 벗어나게 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올-뉴 익스플로러에는 ‘마인드풀 모드’는 물론, 14개 스피커로 원음 그대로의 감동을 전달하는 뱅앤올룹슨(B&O) 사운드 시스템, 후진 시 브레이크 보조 기능 RBA(Reverse Brake Assist)와 주차 보조 시스템 2.0(Active Park Assist 2.0)이 포함된 주행 보조 기술 포드 코-파일럿 360™까지 운전자의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첨단 기술이 탑재됐다. 올-뉴 익스플로러는 올여름 출시될 예정이다. (미국시장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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